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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훈님의 댓글
아예 축하드립니다 다시한번.. What a beauty!! 창꼬치와 삼치까지 올라온 걸 보니 그날
물도 푸르렀고, 수온이 많이 따뜻해 졌단 상상이 갑니다^^ 라호야 켈프베드 서는 서식하는
방어들이 있게 마련이거든요..저도 한번 전에 8온스 추를 단 바닥낚시 하다가- 썰은 오징어 미끼- 암반 주변에 서식하는 대형 방어를 낚은 경험이 있습니다.. 흥미론 사실은 방어나 삼치, 창꼬치 류들은 죽은 미끼는 잘 물지 않는데도 오징어로 낚았던 것이죠.. 그리고 주로 수면 위나 중간서 무리지어 다니는데, 바닥에서 낚았단 점과요 ㅎㅎ 200 피트 이상의 수심에서 끌어올리느라 고생좀 했었지만 .. 여하튼 축하드립니다 방어떼들이 많이많이 몰려왔으면 좋겠습니다!
물도 푸르렀고, 수온이 많이 따뜻해 졌단 상상이 갑니다^^ 라호야 켈프베드 서는 서식하는
방어들이 있게 마련이거든요..저도 한번 전에 8온스 추를 단 바닥낚시 하다가- 썰은 오징어 미끼- 암반 주변에 서식하는 대형 방어를 낚은 경험이 있습니다.. 흥미론 사실은 방어나 삼치, 창꼬치 류들은 죽은 미끼는 잘 물지 않는데도 오징어로 낚았던 것이죠.. 그리고 주로 수면 위나 중간서 무리지어 다니는데, 바닥에서 낚았단 점과요 ㅎㅎ 200 피트 이상의 수심에서 끌어올리느라 고생좀 했었지만 .. 여하튼 축하드립니다 방어떼들이 많이많이 몰려왔으면 좋겠습니다!